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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몸매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성격에 와꾸마인드녀~+4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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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웃사이렌 조회4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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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달리고 왔습니다.
미리 오후4시부터 예약전화걸어 ...+4지은 초이스~
모텔도착해서 실장님과 통화후 기다림없이 입장!!
지은는 20대 초중반 쯤?으로 보이고 키는 늘씬늘씬한 165~7사이??
정도로 보이는데  적극 미인/섹시녀입니다.
대화시에 몸매만큼이나 시원시원한 성격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전형적인 섹시한 스타일에 몸매도 정말 +4중에서도 최고의 몸매같았습니다.
가슴도 C컵정도는 되어보이고 뭐랄까.. 신이내린 몸매?ㅎㅎㅎ
대화를 대충마무리하고 대화시부터 화난녀석을 달래줘야 하기때문에
빠르게 샤워하고 침대에서
뜨거운 분위기를 위해 즐거움이 시작됩니다
애무받는 자의 짜릿함~
각자 부둥켜안고 애무하고~
숨돌린 시간도 없이 부등켜안고...
음...요언니 꽃잎도 이쁘고 활짝벌어진게 많이 흥분하거같습니다.
역립 주구장창 10분정도 하는데 싫다는말없이 계속느끼고 키스해주고
이 언니는 마인드가 확실하네요..땡잡았습니다.
이렇게 뜨거운 스킨쉽을하니 이제 언니가 절 받아줄 준비가된듯 싶습니다..
키스하면서 정자세하는데 목덜미를 꽉잡고 못도망가게 폭풍키스타임...
쌀거같다니깐..싸지말라고 좀더 하고싶다고 그러더니
웃으면서..그것도 좋다고 외치면서 즐기는거보니 제가 따먹힌느낌이 강하게드네요
역시 모든 자세의 최고는 뒷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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