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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내상없이 잘놀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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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상 조회47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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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에 BMW에 일요일에 방문하였습니다
그전에 삼겹살에 소주한잔 먹고 처음에 3명이였는데
3명이상달리면 복잡하고그래서 1명은 보내버리고 ~
친구놈과 가려고하는데 친구도 와이프 전화가와서 가버리네요
결국 혼자 상담끝에 혜주 보기로하고 다녀왔습니다 

모텔잡고 30분경과데니 똑똑하는 소리가 들려서 문을열어주엇더니
너무 첫인상이 마음에 들어서 저도 모르게 강강 술래합니다 ㅋㅋ

제가 두손잡고 돌자혜주도 당황한 얼굴로 같이 도는데 ㅋㅋㅋ
생긴거 아주 귀여운  외모가 인상적이였네요

맘같안서 바로 자빠트려서 박아주고싶었지만
씻긴 씻어야죠.. 근데 술만 들어가면 왜이리 씻는게 귀찮은지
귀차니즘을 가지고 샤워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는데 내가 힘들어하는게 보였는지
엄청 열심히도 씻겨줍니다 ㅎ

개운허게 샤워한번 마치고 침대로 가서 키스를 시작으로
가슴을 움켜쥐며 살살 목덜미를 갔다가 침한번 삼켜주고 다시 키스로 ~
다시 침이 고이는듯하면 귓볼로가서 침한번 꼴깍 ~
그러더니 갑자기 저의 목까시부터 시작되는 민지의 애무에
가만히 받아보는데 꼭지로 립으로 아주 자연스럽게 열심히 애무해주네요

다받고 역립시도하려고 진입하자 아주 좋아죽을라고합니다
한참을 맛보고 콘돔 채워주고 이어지는 저의 여러 체위
평소에 알딸딸한 기분아니였음 한자세로만 하는 저도
이날은 기분이 좋아서인지 여러체위를 해주면서 혜주와의 교감에 충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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