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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격에 화끈한 마이드 로즈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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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좃나섹시 조회45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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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ㅎ
 

아침부터 좀이 쑤셔서 어딘가를 달리고 싶었습니다.
 

일정표를 보니 외근이 눈에 들어 오더군요. 역시 신은 절 버리지 않았습니다.
 

자리에 않자마자 사무용 컴퓨터는 물류표를 켜 놓고 일하는척하고
 

핸드폰으로 눈팅 시작 BMW가 조금 땅기는 군요.
 

착한 가격입니다. 그래 그래 결심했어
 

외근 시간보다 일찍이 나섰습니다.ㅎㅎ
 

시간을 보니 점심을 안먹으면 시간을 괘나 벌수 있더군요
 

벤쳐회사에서 일하는지라 스트레스가 보통이아닙니다 요
 

그래 어차피 함 시원하게 달릴꺼  나름 열심히 일했어여
 

열심히 일한자 떠나자~~~~~~~~~~~~~
 

일을 후다닥 마치고.
 

선릉으로 고고
 

아장 아장 걸어서 선릉에 도착했네요
 

그래도 일좀 했다고 몸이 뻐근 뻐근 합니다..전 사장님들이 좋아라는 착한 직원입니다 ^0^
 

BMW실장님에게 코스를 자세히 여쭈어 보았습니다...
 

서비스를 좀 편안하게 받아볼생각에  B코스 선택했습니다..
 

A타임 숏코스도 있지만 너무 짧다는생각에  B코스 선택했습니다 은근 기대됩니다.
 

실장님께서 오늘 후회 안하실꺼라고 했는데..
 

아 하얀피부에 큰눈 이언니 와꾸 좋습니다 오 ㅎㅎ
 

솔직히 큰기대는 안하고왔는데 오 이건 상상이상이네요
 

다른 업소에 비해서 전혀 질은 떨어 지지 않네요.
 

참고로 하얀피부와 몸매가 마음에 들었어요..여리여리한 저걸 아 막 어떻게하고 싶은 내 충동적인 마음
 

실장님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편안해진 마음에 그 기분이 이어진듯합니다..
 

아 샤워를 맞친후 물기를 닦아주는 그모습부터 충동적인 마음을 누르지 못하고 바로 침대로 ㄱㄱ
 

이미 달아오른 저를 웃으면서 천천히 배려해주며 위에 올라가 가슴부터 제 ㄸㄸㅇ까지 천천히
 

여자친구처럼 애타고 편안하게 해주는데 아 스트레스가 저멀리멀리 ㅠㅠ 너무 좋았습니다
 

그 조그마한 입으로 BJ해주는데 아 미칠뻔 했네요 최대한 참으며 바로 본게임 ㄱㄱ
 

아 이친구는 뒤로하심을 강추드립니다 진심 ㅠㅠ
 

이리저리 해본결과 그게 가장 좋앗어요 그쪼임이 크..
 

직접 경험해 보심이 ^0^ 가장 좋겠죠?
 

BMW를 떠날때 실장님께 연락드려 또 오겠다는 다짐을 드렸는데 정말 친절하게 오히려 맘에드셨다니 다행이라고.. 고마웠네요..
 

점심은 먹지 못했지만 점심 먹는거 보다 더 좋은 시간 보냈네여..
 

나오면서 근처에 버거킹 보이길레 햄버거 하나 우적 우적 먹고
 

아주 가벼운 몸으로 회사에 복귀~열심히 일햇네요..
 

열심히 일하는 저~~사장님 월급좀 올려 주셔요..
 

모두들 열심히 달리는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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